기자의 대열이 드물어졌다 – 수월하지 않은 기자의 직업에 반세기 아니 더 정확히 말해서 일생을 이바지한 훌륭한 인물, 김 꼰쓰딴찐 알렉싼드로위츠기자 더는 우리...

지난 일요일 알마티 시 컨서트실에서 <고향>합창단 창단 25주년에 즈음한 기념공연이 있었다. 며칠 궂었던 날씨도 그날 따라 맑아서 관람자들은 거의...

 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의 현대 혼례식에는 옛 전통이 오직 조금만 보존되었습니다. 다른 편으로는 카자흐스탄과...


  • 카자흐국립대 동양학부 한국 학과에서 학생 말하기 대회        

    2017년   4월 24일  알파라비카자흐국립대 동양학부에서  대학생말하기  대회가  있었다.  총 15명  학생들이 말하기 대회에  참가했는데생각보다  준비도 잘  했거니와   발표 수준도  호평받을만...

  • 잊을 수 없는 순간들  

    1905년 노일전쟁후 일본은 조선을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다. 그후 조선이라는 나라는 세계지도에서 완전히 없어지고 말았다. 일본인들의 탄압을 못이겨 많은 조선사람들은 노일전쟁...

  • 카자흐스탄에서 익히는 한국 공예

    카자흐스탄에서 한국 공예와 한식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이 열렸다. 지난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(원장 이대원)이 ‘예가’ 황재옥 대표를 비롯 남미숙, 김현자, 신진아...

  • 잊을 수 없는 순간들  

    1905년 노일전쟁후 일본은 조선을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다. 그후 조선이라는 나라는 세계지도에서 완전히 없어지고 말았다. 일본인들의 탄압을 못이겨 많은 조선사람들은 노일전쟁...

  • "21세기 실크로드 중심 꿈꾸는 천년의 도시 알마티”

    전승민 주알마티총영사는 “올해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 정주 80주년, ‘국립고려극장’ 설립 85주년, 그리고 한국-카자흐스탄 수교 25주년이 되는 매우 의미 있는 해”라며...

  • 러시아 인민인민배우 남 류드밀라 서거 10주기 추모 음악회 열려

    생전에 모스크바 볼쇼이 오페라단에서 프리마돈나로 활동했던 러시아인민배우 남 류드밀라의 서거 10주기 추모 음악회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렸다. 이번 음악회는 그녀의 서거10주기인...

  • 독립국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

    농촌지방에 사는 고려인들의 구들이 없는 집은 러시아인, 카자흐인 또는 기타 민족들이 사는 집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. 그런데 마당에 세운 부차 건물과 터밭은 고려인들의 특징을...

  • 카자흐스탄고려인 정주 80주년 행사 초인을 토의

    지난 수요일 한국관에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가 진행되었다. 사회단체 지도기관 위원들은 카자흐스탄고려인 정주 80주년의 범위에서 프로젝트 실천과정을 토의했으며 당면 문제들도...

  • 전통에 충직한 주식회사

    카자흐스탄의 규모 큰 제과기업소들중 하나인 주식회사 <라하트>가 창립된지 금년에 75년이 된다. 먼 1942년에 알마아타 리꾜르-워드까 공장과 모스크바의 바바예브명칭 제과공장과...

  • 정선군 사절단, 고려인협회 방문

    정선군 사절단(단장 : 신주호 부군수)이 카자흐스탄 고려인 정주 80주년을 맞아 21일,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를 방문하고, 김로만 회장과 면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