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은 10.5(목) 아스타나 소재 살타나트 사라이에서 주재국 인사들과 외교단, 고려인 동포, 교민 등 약 1,200명이 참석한 가운데...

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저명한 극작가 둘라트 이싸베꼬브의 탄생 75주년에 즈음한 제 3차 카자흐예술축제가 진행되었다. 카자흐스탄 극장예술 명수들이 영국 관람자들...

누구나  명절을  다 즐기며 좋아 한다.  특히  한인들은 명절을  즐길  뿐만 아니라 그  어느 명절이나   존중히  여기며  뜻깊이   맞이  한다. ...

  • 딸듸꾸르간 '아침노을'과 카라탈군 방문단, 정선'아리랑제' 참가

    정선군과 우호협력도시인 알마티주의 카라탈군 방문단과 딸듸꾸르간의 '아침노을' 공연팀이 정선 아리랑축제에 참석하였다. 이들은 지난 2일 막을 내일   2017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정선아리랑제에...

  • 신 보리쓰: ??이 저의 생활의 철칙입니다…

    1992년 …10월 13일 아침 알마티시 스포츠궁전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. 여기에서 카자흐스탄 인민들의 포럼이 진행될 것이었다. <인민들의 친선>이 포럼의 주제였다. 포럼의...

  • 아랄해 주민들에게 피어난 희망

    중앙유라시아를 동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시르다리야강가에는 크즐오르다 라는 지역이 있다. 이곳엔 대한민국의 첫 우주인이 된 이소연 박사가 우주를 향한 꿈을 쏘아올린 바이코누르...

  • 중요한 것은 균형과 후계성입니다…

    2017년 9월 22일에 알마티에서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창립대회에서 상기 협회 부회장의 직책을 맡아 일하던 오 쎄르게이 겐나지예위츠가 사회단체의 새 지도자로 선거되었다....

  • 강제이주의 비극은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

    1905년 11월 17일에   을사조약이  체결되자 일본은 조선을 완전 히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다. 따라서 조선인들은  자기 성도 이름도  일본성명으로 바꾸어야 했고 물론 민족어도 금지되었다 ....

  • 한국의 신북방정책과 고려인 동포

    한반도 통일에 지리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러시아 극동지역이 한국 정부의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. 이곳은 한민족이 조국을 떠나 영구거주를 목적으로 정착했던...

  •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맞아 안산에서 공연 

    햇살 좋은 가을날인 1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작은 카페에서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협주곡 선율이 울려 퍼졌다. 유약한 듯 하지만 강인한 힘을 간직한 소리가가슴을 울렸다.

  •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의 적극적 보조자들

   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중앙아시아뿐만 아니라 구 쏘련의 전 지역에서 가장 활동력있고 선진적인 사회단체로 알려져 있다. 공화국 협회의 이런 위신에는 지역마다에 있는 협회의 분회들이 큰 기여를 하고 있는바...

  • [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주 80주년 기념 특별기획 – “80년전의 기억속으로”]

    이번 기획취재는 쉽지않는 주제여서 취재를 구상하는 단계에서 부터 마치 한편의 논문을 쓰는 것과 같은 부담감이 밀려왔다.  우선, 지역적으로 고려인 중앙아시아 강제이주의 최초...

  • 플란세트를 선사하였다

    <엑스포-2017>국제전시회가 페막된 후에 한국 전시관 대표들은 수도의 고려인 학교를 방문했다. 한국 전시관은 아동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플란세트들을 전달하는 자선 사업을 조직했다.